카운트 다운.



그때까지 최상단에 올려놔야지- _-)~
아놔, 일주일에 한번 볼까 말까 하니까 계속 이미지 잘리네- _-;


by 욕구不Man | 2010/03/10 00:00 | 트랙백 | 덧글(1)

혼란스럽네.

주변이 너무 바쁜 것도 있고, 내 자신이 바쁜 것도 있고, 지칠만큼 지친것도 있고.


하여간 매우 혼란스러운 요즘.


집에 전화라도 한통 해주고 싶지만, 그럴 만한 여유도 없고, 전화 하면 바로 무너질 거 같고.

누군가에게 전화해서 하고 싶은 말들을 줄줄 풀어놓고 싶지만, 이 역시 말이 다 나오기도 전에 무너질 거 같아서 못하겠고.



마음의 병이 커가는거 같아.

by 욕구不Man | 2009/04/19 16:41 | 트랙백 | 덧글(9)

3주만 더 고생하면...




전지검 끝난다.


...ㅅㅂ것.

by 욕구不Man | 2009/03/28 18:39 | 트랙백 | 덧글(2)

Kelly Clackson -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


Kelly Clackson - My life would suck without you


 



가사 및 번역

by 욕구不Man | 2009/03/23 14:21 | 트랙백 | 덧글(0)

아-



끝났다.


이제 좀 쉴 수 있을랑가 생각했는데, 아직 그 때가 아닌듯.


한달 이상은 더 고생해야 하는데 그저 눈물만 흐르는구나;ㅅ;


진짜 너무 정신이 없어서 한 2주 넘게 집에 전화도 못하고- _-)
어깨의 통증은 점점 더 심해져 오고...



아 진짜 못해먹겠다, 니미럴- _-)

by 욕구不Man | 2009/03/22 18:59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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